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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수 최백호 후배 우종민밴드와 어쿠스틱공연

촬영장 소품 김치찌개가 연신 맛있다던 가수 최백호,

2021-11-24(수) 18:12
좌)진수영. 우종민. 최백호. 이정학. 우종민TV 스튜디오에서
[신동아방송=신경식 기자] 가수 최백호와 가수 우종민의 인연은 90년대 중후반부터 음악 하는 선후배들이 모여서 만든 축구팀에서 함께 축구하며 시작되었다.

2002년에는 최백호의 정규 음반 "청사포"에 수록된 모든 곡의 편곡을 우종민이 맡기도 했다.

그 후에도 우종민의 콘서트에 단골 게스트로 출연해 줄 정도로 최백호의 후배사랑은 소문이 나 있다.

최백호는 무명 후배들을 잘 챙기는 마음이 넉넉한 선배이다,

유튜브 채널 우종민TV의 ”김치찌개 라이브“에 출연한 것도 우종민이 요청을 먼저 한 것이 아니다.

우종민은 최백호 같은 거물급 선배를 자신의 유튜브 채널에 한 번 와 달라는 부탁 같은 것은 절대 하지 못하는 소심한 성격이다.

가수 최백호 우종민TV 출연 낭만에 대하여 촬영중

최백호는 그런 무명의 후배들이 연주하는 곳에 먼저 출연시켜달라고 말할 정도의 여유와 배려심이 있는 사람이다.

김치찌개 라이브 촬영 중에도 소박하게 차려놓은 음식들을 연신 맛있다며 먹는, 즉, 음식 차린 사람들의 마음을 먼저 배려하는 것이 보였다.

가수 최백호 우종민 TV 스튜디오에서 녹화중

영상에는 시간 관계상 많이 담아내지 못했지만 후배들과 함께 하며 있었던 에피소드와 음악 생활하며 어려웠던 시간들을 많이 얘기했다.

그리고 “내 마음 갈 곳을 잃어”와 “낭만에 대하여”를 열창하는 모습은 가히 거인이라 할만했다.

우종민이 준비한 조그만 선물도 마다하고 결국 그냥 갔다.

“다음에 다시 와서 더 많은 얘기를 나누자“, 며~ 최백호의 후배 사랑이 한없이 넘치며 많은 이야기와 추억 속에 노래가 있는 오늘의 ”우종민TV”다,
신경식기자 idskskorea@daum.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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