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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독]비아이건설(주)...건설폐기물 농지에불법 매립

2023-03-30(목) 23:21
[신동아방송 여수=박광옥 김기남기자] 지난 2022년 5월에서 10월에 추정되는 농지에 건설폐기물을 불법매립한 사안 이다.

비아이건설 주식회사는 지난해 농어촌 미급수지역 지방상수도 확충 사업중에 건설폐기물을 농지에 불법으로 매립한 것으로 드러나 지역 주민의 공분을 사고 있다.

이공사는 미급수 지역에 관로를 매설하여 깨끗하고 안전적인 수돗물 공급으로 주민들의 생활환경 개선 및 소외감 해소에 목적이다.

그러나 비아이건설 주식회사은 건설폐기물을 매립하여 농지오염 과 지하수오염을 시키고 있다.

제보의 의하면 1년전 비아이건설에서 여수시 화양면 이목리 일원, 지방상수도 사업을 한다고 하여, 토지주인은 토사를 좀 넣어달라고 부탁을 했다.

토지 주인 아무것도 모른채 그후 토지에 건설폐기물들이 매립되었고, 토지주인은 양질의 토사인줄만 알고 토사를 받았다. 농민은 아무것도 모른채 세월는 흘러갔다.

그런데 최근에 여수 시청에 인허가 신청을 했는데, 시청직원 원상복구를 하라고 하여, 땅을 파보니 건설 폐기물들이 나왔고, 비아이건설 연락하여 매립된장소에서 확인하고 폐기물 매립을 인정했고 현재 농지에 약100톤 가량 매립된 상태다. 현재 원상 복구 중이다.

폐기물관리법에 따라 폐기물을 불법매립 할 경우 7년 이하의 징역 또는 7천만원 이하의 벌금이 부과된다.

여수시는 농지 성토 관련 불법행위를 미연에 방지하고 관련 업계에 경각심을 갖도록 사업장폐기물 불법행위를 하지않도록 관리 감독해야 할 것이다.
신동아방송 김기남기자 news@sdatv.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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